SITEMAP
메뉴
학회소개
한국구비문학회
심사 규정 HOME >학회소개 > 심사 규정


편집위원회 규정


1993. 8. 17 제정. 2016. 10. 7 개정


제1조(목적) 본 규정은 한국구비문학회 편집위원회 업무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것이다.


제2조(업무) 편집위원회의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다.


 ⑴ 학회지 투고논문 심사와 편집
 ⑵ 학술도서 기획과 편집
 ⑶ 각종 학술자료 수집 및 정리
 ⑷ 기타 학회의 편집 관련 업무


제3조(구성 및 임기) 편집위원회 구성 및 임기는 다음과 같이 한다.


 ⑴ 편집위원회 위원장은 운영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회장이 위촉하며, 편집위원은 편집위원장의 추천을 받아 회장이 위촉한다. 단, 편집이사는 당연직 편집위원이 된다.
 ⑵ 편집위원회는 설화ㆍ무가ㆍ민요ㆍ판소리ㆍ민속극의 하위 갈래별 전공자 5인을 포함하여 10명 내외로 구성한다.
 ⑶ 편집위원은 구비문학 각 분야에서 대내외적 지명도가 높고 학술적 성과가 우수한 이로 하며,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연구자들이 고루 선임될 수 있도록 한다.
 ⑷ 심사 및 편집 실무를 위해 약간명의 편집간사를 둘 수 있다.
 ⑸ 편집위원장과 편집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제4조(회의 개최) 편집위원회는 학회지 투고 마감 이후 심사위원 선정과 위촉을 위한 편집회의를 개최하며, 심사가 일단락된 후 심사결과 판정과 학회지 편집을 위한 편집회의를 개최한다. 편집회의는 필요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


제5조(결정 사안) 편집위원회의 주요 결정사안은 다음과 같다.


 ⑴ 학회지 투고 논문에 대한 심사위원 위촉
 ⑵ 투고 논문 심사결과의 검토와 판정
 ⑶ 논문 수정사항 확인을 통한 게재 여부 확정
 ⑷ 기타 학술도서 기획 및 심사 편집에 관한 건


제6조(규정준수 의무) 편집위원회는 학회지 심사 및 편집 작업을 수행함에 있어 학회지 발간 및 논문 투고 규정과 논문 심사 규정, 연구윤리위원회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논문 심사 규정


2016. 10. 7 개정


1. [심사 대상] 󰡔구비문학연구󰡕에 투고된 모든 논문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2. [심사 주체] 투고된 논문에 대한 심사의 진행은 편집위원회에서 주관한다.


3. [심사의 절차]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논문에 대하여 아래 절차에 따라 논문심사를 진행한다.


 1단계: [요건심사] 편집위원회에서는 투고된 논문이 학회에서 정한 투고 논문의 요건을 갖추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연구윤리규정 저촉 여부와 논문 유사도 검사, 논문 투고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요건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논문은 반려한다.
 2단계: [심사위원 추천과 선정] 편집위원들은 요건심사를 통과한 각각의 투고 논문에 관하여 전문적 심사가 가능한 심사위원을 추천한다. 심사위원의 추천은 관련 전공학자 중 연구업적과 학술역량이 탁월한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추천된 심사위원 중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3인을 선정하여 심사를 의뢰한다. 투고자와 소속이 같은 연구자는 해당 논문 심사에서 배제한다.
 3단계: [심사진행과 결과 판정] 심사위원이 보내온 심사결과를 수합하여 논문 게재와 반려 여부를 평정하고, 투고자에게 심사소견과 함께 심사결과를 통보한다.
 4단계: [논문 게재 최종 확정] 수정후게재 판정을 받은 논문에 대하여 수정을 거친 원고와 수정보고서를 받아서 수정사항을 확인한 뒤 게재 여부를 최종 확정한다. 수정이 충분치 않다고 판단할 경우 재차 수정을 요구할 수 있다.


4. [심사기준] 논문이 심사에 통과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⑴ 다른 학술지나 단행본 등에 공표되지 않은 새로운 원고라야 한다.
⑵ 문제나 방법, 결과 면에서 아직 학계에서 보고되지 않은 새로운 인식을 담고 있어야 한다. 기존 논의를 재정리한 수준의 원고는 인정하지 않는다.
⑶ 적절한 근거와 정합적 추론에 의거하여 문제에 대한 논증이 이루어져야 한다. 논증의 과정 없이 주장만이 제시된 원고는 인정하지 않는다.
⑷ 학술논문으로서의 체재를 온전히 갖추어야 한다. 논지 전개의 틀이 갖추어지지 않았거나 필요한 주석 등이 결여된 원고는 인정하지 않는다.


5. [평가항목과 점수] 논문 심사 시의 구체적인 평가항목과 점수는 다음과 같이 한다.


점수

항목

10

9

8

7

6

5

4

3

심사 세부 사항

주제의 독창성

 

 

 

 

 

 

 

 

방법론이나 문제의식이 참신한가?

연구 내용 및 결과가 독창적인가?

방법의 적합성

 

 

 

 

 

 

 

 

연구방법론이 적절한가?

연구방법에 따른 논지구성이 적절한가?

논증의 타당성

 

 

 

 

 

 

 

 

논제에 대한 주장이 설득력을 지니는가?

분석과 논증이 타당하고 충실한가?

자료의 충실성

 

 

 

 

 

 

 

 

연구대상 자료에 대한 검증이 충실한가?

기존 연구의 검토와 반영이 충실한가?

학문적 기여도

 

 

 

 

 

 

 

 

구비문학 연구 발전에 기여하는가?

관련 연구의 활성화를 촉진시키는가?

총점

 

50~46: 게재, 45~38: 수정후게재,

37~30: 수정후재심, 30점 미만: 반려


 
6. [심사위원의 임무] 심사위원은 의뢰 받은 논문을 항목 별로 심사하여, 정해진 기일 내에 ‘게재’, ‘수정후게재’, ‘수정후재심’, ‘반려’ 가운데 하나로 판정한 후 심사소견과 함께 편집위원회에 제출한다. 논문에 수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심사소견서에 수정요구 사항을 구체적으로 적시해야 한다. 각 심사결과 항목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하단 표 참조]

⑴ 게재 : 제출된 논문의 학술적 가치와 완결성이 인정되어 원안대로 게재 가능.
⑵ 수정후게재 : 논문의 학술적 가치가 인정되나 일정한 수정이 필요하며, 필요한 수정작업을 거쳐 당호 게재 가능.
⑶ 수정후재심 : 논문의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상당한 수정이 필요하며, 수정작업을 거친 후 차호 투고를 통한 재심사 가능.
⑷ 반려 : 학회지에 수록할 만한 학술적 가치를 인정하기 어려워 게재 불가능.


7. [심사결과 판정] 편집위원회는 학회지에 투고된 원고에 대하여 심사를 관리하고, 심사결과에 의거하여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논문에 대한 판정은 다음과 같이 한다.










































⑴ ‘게재’ 판정을 받은 논문은 투고자 책임하에 원고를 정리하여 게재한다. 

⑵ ‘수정후게재’ 판정을 받은 경우 투고자는 심사답변서 및 수정보고서와 함께 논문을 제출하며, 편집위원회에서 확인하여 게재 여부를 확정한다. 투고자는 수정 논문 제출시 수정보고서를 첨부한다. 

⑶ ‘수정후재심’ 판정을 받은 경우 논문은 투고자에게 일단 반려한다. 투고자는 수정을 거쳐 다음호에 논문을 다시 제출할 수 있으며, 재투고된 논문은 다른 논문과 마찬가지의 심사과정을 거친다. 단, 투고자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재투고를 포기할 수 있다.

⑷ ‘반려’ 판정을 받은 논문은 심사소견을 통보하고 반려한다. 반려 판정을 받은 논문은 재투고할 수 없다.

⑸ 1차 판정결과 ‘편집위재심’ 대상이 된 논문에 대해 편집위원회는 추가로 재심위원을 위촉하여 심의를 의뢰하고 그 의견을 반영하여 ‘수정후게재’나 ‘수정후재심’ 가운데 하나로 판정을 내린다. 이후의 절차는 ‘수정후게재’ 및 ‘수정후재심’에 준하여 진행한다.

⑹ 한 논문이 3회에 걸쳐 ‘수정후재심’ 판정을 받은 경우 ‘반려’로 처리한다. 


9. [기타] 그 밖의 사항은 다음과 같이 한다.


⑴ 투고 신청서, 윤리규정 점검표, 심사 소견서, 수정보고서, 저작권 위임동의서 등의 양식은 따로 정한다. 

⑵ 심사과정에서 투고자와 심사자의 개인 정보를 보호한다. 심사용 논문에서 집필자 관련 정보를 삭제하고 심사결과에는 심사자 정보를 삭제한다. 편집위원과 편집간사는 투고자와 심사자 및 심사과정에 대한 비밀을 엄수할 의무를 지닌다. 편집위원이나 편집간사가 논문을 투고한 경우 해당 심사과정에서 제외하여 심사과정의 공정성을 기한다.

⑶ 투고논문 심사결과는 해당 학회지 편집에만 반영되며, 투고자는 심사결과에 따른 다른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⑷ 당해 연도 연회비와 심사비 납부가 정해진 기일 내에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편집위원회는 해당 논문을 심사대상에서 배제할 수 있으며, 게재료 납부가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게재 취소를 포함한 제재를 가할 수 있다.

⑸ 기타 따로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편집위원회에서 논의하여 결정한다.